‘감독 겸 선수’ 최명훈, ‘바둑 국보’ 이창호 넘고 레전드리그 2관왕 등극
레전드리그 시상식이 열리며 열 번째 시즌 여정이 막을 내렸다. ‘감독 겸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최명훈 9단이 만 50세 동갑내기 절친 이창호 9단과 챔피언 결정전을 제압하고 MVP에 올랐다. 최명훈 9단은 바둑리그에선 정관장팀 감독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다.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시상식이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인포벨 김준수 부사장과 김하연 상무를 비롯해 한국기원 한상열 부이사장, 양재호 사무총장 등 내빈, 수상팀 선수단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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