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도파민 쫓다 자초한 망신살 [취재진담]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에 망신살이 단단히 낀 모양새다. 논란의 연속이다. 패널 박나래의 구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내보내더니, 무속인 출연자에겐 망자의 사인을 맞추라는 미션을 줘 시청자를 경악케 했다. 의도와 무관하게 고인모독이 될 수 있는 무속인 출연자의 점사는 전혀 편집하지 않아 충격을 더했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이다. 그러나 제작진은 정작 프로그램의 운명을 점치지 못했다. 글로벌 OTT(온...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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