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설 명절 성수식품 집중 관리…위생업소 점검·축산물 검사 확대
대구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및 축산물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16일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9개 구·군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명절 다소비 식품을 제조·판매·조리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떡·한과·건강기능식품 등 수요가 높은 식품을 취급하는 166개 업소가 대상이다.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가 우선 점검 대상이다. 시는 조리장과 조리도구의 청결 관리,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와 위생모&...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