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6~2030년 여성친화도시 지정…군정 전반 성평등 정책 본격 추진
거창군이 여성가족부로부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며 군정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하는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의 관점에서 지역 정책과 도시환경을 개선해 여성뿐 아니라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정부 정책 모델이다. 거창군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성평등 정책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농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군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은 여성친화도...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