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태 회장 “체감형 관광 성과 만들 것”…밀양 관광 새 출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관광 활성화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밀양시관광협의회 손정태 회장은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회장직을 맡아 앞으로 3년간 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밀양시는 26일 아리나호텔에서 밀양시관광협의회 제2대 회장 취임식을 열고 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현장에는 협의회 회원과 지역 관광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3년을 이끌 새 집행부의 출범을 축...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