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영상테마파크에 청년 문화공간 만든다
합천군이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6년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청년 문화·관광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합천군은 4일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지자체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합천군은 도비 4500만원과 군비 1억500만원을 투입해 총 1억5천만원 규모로 ‘타임슬립 365 '응답하라 192...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