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에 전북 최초 2800억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전북 최초로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2800억원 규모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 완주군은 26일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테크노그린 대표, LG전자 어플라이드사업담당, 한전KDN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 에이아이(AI)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2029년 상반기 운영 개시를 목표로 완주 테크노밸리 제1일반산업단지 내에 2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완주에 들어서는 AI 데이터센터는 올해 초 데이터...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