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열병합발전소 인근 천안 주민들 ‘전쟁중’
“우리 가족의 숨쉴 권리, 우리가 지켜야 한다.” 천안·아산 경계지역의 열병합발전소(아산 배방읍 장재리 2133) 증설 추진에 천안 주민들 반대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12일 천안 불당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입구에 환경영향평가 주민의견서 제출함이 놓여 있다. 아산시장에게 환경영향 재평가와 주민공청회 개최를 요구하는 주민 서명서이다. 엘리베이터 안에 들어서자 생활안내게시판이 건설저지 시민결의대회, 열병합발전소 공청회 안내 등으로 온통 채워져 있다. 발전소 인근 천안 아파트들의 이런 ‘... [조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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