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 대신 억대 미니밴?…강남에 늘어나는 알파드·LM, 고급차 시장 판 흔드나
출근 시간 서울 강남 타워가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BMW·벤츠 등 고급 세단이 줄지어 서 있던 자리에는 최근 토요타 알파드와 렉서스 LM 500h 같은 고급 미니밴이 눈에 띈다. ‘회장님 차’로 불리던 플래그십 세단이 고급차 시장의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뒷좌석 중심 설계를 앞세운 미니밴이 일정 수요를 형성하며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세단과 다른 존재감…박스형 차체·수직형 후면 디자인 1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법인 의전 수요를 중심으로 고급 미니밴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다. 이 가운데 토... [김수지]


![[단독] 인증도 보험도 없는 ‘100만원 전기차’…정부·플랫폼 “판매 못 막는다”](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2/12/kuk20260212000360.300x169.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