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3대 벚꽃축제, 내달 3일 화려한 개막...대표 봄 여행지 부상
내달 3일 화려한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강릉의 3대 벚꽃축제가 인근 경포생태저류지에서 열리는 뱃놀이 수변문화축제와 맞물리면서 대한민국 대표 봄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강릉시는 대표 봄 축제인 ‘경포 벚꽃 축제’, ‘솔올블라썸’, ‘남산 벚꽃 축제’를 오는 4월 초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개최하기로 했다. ‘경포 벚꽃 축제’는 4월 4일부터 11일까지 경포호수광장 일원에서, ‘솔올블라썸’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교동택지 하슬라로 206번길·232번길 일원에서, ‘남산 벚꽃 축제&... [전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