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은 빳빳한 신권으로”…은행권 설 연휴 ‘이동점포’ 가동
설 연휴를 앞두고 주요 은행들이 고속도로 휴게소에 이동점포를 설치해 귀성객 지원에 나섰다. 귀향길에 금융거래가 필요한 고객들은 현장에서 신권 교환과 현금 입출금 등 간단한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이동점포는 차량을 개조해 설치한 임시 영업창구로, 자동화기기(ATM)를 통해 간단한 금융업무를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13일부터 이틀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 [김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