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통기획 후보지 6곳 토허구역 지정…“투기 거래 차단”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 주택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 6곳 총 0.48㎢을 신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투기성 토지 거래를 차단하고 정비 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시는 4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신통기획 주택 재개발 후보지 6곳을 토허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대상지는 광진구 1곳(구의동 46 일대), 구로구 2곳(구로동 792-33 일대, 개봉동 66-15 일대), 서대문구 1곳(옥천동 132-2 일대), 은평구 2곳(불광동 442 일대, 불광동 445 일대) 등이다. 지정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027년 4월3일까지...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