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탈환한 대한항공, 정지석 “무기력은 반복되지 않을 것” [쿠키 현장]
4라운드의 아쉬움을 딛고 대한항공이 다시 선두에 섰다. 정지석은 부상 복귀 이후 달라진 모습으로 팀의 중심을 잡았다. 대한항공은 7일 오후 2시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한전)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8, 25-10, 20-25, 25-14)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승점 3점을 얻었다.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승점 50점)을 제치고 승점 53점으로 1위 탈환에 성공했다. 정지석은 트리플 크라운에 서브에이스 하나가 모자란 활약으로 팀을 이끌었다. 23점으로 공격성공률은 65.4...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