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스폰서 바뀌는 바둑리그…정태순호, 시험대 오른다 [데스크 창]
바둑은 복싱과 함께 GDP가 낮은 국가에서 흥행하는 종목으로 분류된다. 1970년대 복싱, 1980년대 바둑이 국민 스포츠 반열에 오르면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모두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겪고 있다. 복싱과 바둑은 각각 극한의 신체능력과 지적능력을 1대1로 겨루는 종목이다. 별다른 기반이나 지원이 없더라도 선수 개인의 역량과 의지로 성공 신화를 쓸 수 있다. 복싱 레전드 홍수환의 4전5기 KO 승리, 바둑 황제 조훈현의 응씨배 우승 같은 일대 사건은 지금까지 회자된다. 현재는 구단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물심양면의 지원... [이영재]


![[속보] 한국 선수단, 기선전 32강 오전 대국 4전 4패…오후 경기에 희망 건다 [바둑]](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우승 4억원’ 신한은행 기선전 개막…신진서, 리쉬안하오와 격돌 [바둑]](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24/kuk20251224000034.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