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배경 '청령포' 청년 창작자 모인다…영월 '쪼매장' 28일 개최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배경지로 주목받고 있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 일원이 청년 창작자들이 모이는 감성 마켓 공간으로 변신한다. 23일 영월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령포 들판(방절리 522 일원)에서 로컬 창작자 마켓 '영월 쪼매장'이 개최한다. '쪼매장'은 '묶다'를 뜻하는 방언 '쪼매다'와 '작다'를 의미하는 '쪼맨하다'를 결합한 이름으로, 영월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작은 시골 마켓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롯데카드 ESG 캠페인 '띵크어스(Think Us&Earth)' 후원으로... [백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