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현 아산시장 “이·통장님들이 바로 시민 목소리”
오세현 아산시장이 이·통장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생활민원을 직접 청취하는 오찬간담회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달부터 영인면·둔포면·도고면·온양5동·온양1동·탕정면·인주면·온양3동·배방읍 등 9곳에서 읍면동 순회 간담회를 마쳤으며, 나머지 8곳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간담회는 기존 회의실 보고 형식을 벗어나, 시장과 이·통장이 식탁에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정담회(情談會) 형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지적... [조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