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시설물 무관용 대응”…군위군, 하천·계곡 집중 단속
대구 군위군이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를 위해 합동단속 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집중 관리에 나섰다. 군은 9일 이재성 부군수 주재로 합동단속 TF(태스크포스)팀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대책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합동단속단은 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천·공유수면, 소하천, 위생업소, 건축물, 야영장, 환경, 산림관리 등 7개 전문 분야,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달부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현장을 상시 순찰하며 위법 사항을 점검한다. 군은 현재 진행 중인 전수조사에...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