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순찰까지’…영주시, ‘2026 드론실증도시’ 2년 연속 선정
영주시가 드론 기반 도시 서비스 실증을 확대하며 미래형 스마트도시 구축에 속도를 낸다. 영주시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추진하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K-드론 배송 상용화)’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비 1억1000만원을 확보하고 오는 11월까지 드론 배송과 공공서비스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해 산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 사업이다. 물류 배송과 공공안전, 관광 서비스 등 ...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