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부터 아크 레이더스까지…IP 포트폴리오 시대 열렸다 [웅비하는 게임산업②]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게임 하나의 흥행 여부만을 놓고 성과를 모두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나의 지식재산권(IP)이 여러 플랫폼과 장르, 지역으로 확장되는 구조가 산업 전반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출격을 앞둔 ‘쿠키런: 오븐스매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은 기존 IP를 기반으로 한 성공적인 확장 전략 사례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K-게임이 기존 IP 세계관을 확장하면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플랫폼으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