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포용금융’ 약속에…제4인뱅 길 다시 열리나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논의가 다시 불붙고 있다. 지난해 예비인가 무산으로 안갯속에 빠졌던 사업이 새 정부의 ‘생산적·포용 금융’ 기조와 맞물려 재추진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기다. 26일 금융권·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르면 3월 말 제4인터넷은행을 주제로 한 국회 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에선 제4인터넷은행의 필요성과 함께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구체적인 상품·비즈니스 모델이 심도 있게 논의될 전망이다. 금융당국도 제4인터넷은행... [최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