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시트·연료라인 등 결함…현대차·기아·KGM·BMW, 40만대 무더기 리콜
현대차 팰리세이드와 기아 카니발 등 주요 차종을 포함한 40만여대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돼 리콜 및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KGM), 비엠더블유(BMW)코리아 등 4개 자동차 제조사가 만들거나 수입해 판 24개 차종, 총 40만8942대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끼임’ 막는다…무선으로 시스템 수정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등 2개 차종인 5만7987대는 2·3열 전동시트 제어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 [이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