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새해 첫 간부회의서 ‘도민 체감 확산’ 주문
경상남도가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경제 회복 흐름을 도민 체감 성과로 연결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12일 도청에서 박완수 도지사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경제 활성화와 장기 현안 해결, 생활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새해 도정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박완수 지사는 최근 도내 아파트 가격이 8주 연속 상승하고 건설 수주액이 증가하는 등 주택 건설 경기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며 "주력 산업의 회복 성과가 소상공인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