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휴먼케어 AI 챌린지’ 성료…AI로 돌봄 해법 모색
마산대학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휴먼케어 분야 문제 해결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 성과를 도출했다. 마산대학교 지산학협력센터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재학생을 대상으로 ‘휴먼케어 AI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술을 활용해 돌봄·복지·헬스케어 등 휴먼케어 분야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AI 기반 휴먼케어 문제 이해, AI 활용 기법 교육과 실습, 아이디어 기획, 팀...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