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인구감소지역 ‘버팀목 기업’ 육성…최대 1억5천만원 지원
경북도는 기업 성장을 통해 정주 인구 증가와 지역 소멸 대응을 목표로 추진하는 ‘인구감소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경북의 인구감소지역은 안동시, 영주시, 영천시, 상주시, 문경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봉화군, 울진군, 울릉군 등 15개 시·군이다. 도는 이들 지역에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버팀목 기업’으로 육성해 고용 확대를 통한 생활·정주인구 증가를 도모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인구감소지역 15개 시&mi...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