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여름철 물놀이 축제에 2만 2천명 방문 ‘성료’…도심 속 피서지 자리매김
문경시가 여름을 맞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각종 물놀이 축제에 2만 2000여명 몰려들며 도심 속 피서지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경시는 올해 유난히 기승을 부린 혹한 폭염을 한방에 날리기 위해 지난 7월부터 ‘2025 영강 어린이 물놀이축제’와 ‘흥덕생활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2025 문경 좀비워터나이트’ 등 각종 물놀이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피서지를 제공했다. 19일 문경시에 따르면 7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료로 운영한 ‘영강 어린이 ... [노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