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빡하니 ‘육천피’ 코앞… 반도체 다음 주도주는?
국내 증시의 ‘원투펀치’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랠리를 이어가면서 코스피가 6000선 고지에 근접했다. 반도체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는 구조가 고착화되면서 상당수 개인투자자는 체감 수익률에서 괴리를 보이고 있다. 지수는 6000선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계좌 수익률은 제자리라는 반응이 적지 않다. 투자자들의 선택지도 엇갈린다. 반도체 대형주를 추격 매수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한편, 자금의 일부는 ‘포스트 반도체’로 분산되는 양상이다. 그동안 소외됐던 2차전지주가 동반 반등에 나선 것도 이 ... [임성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