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설 연휴 종합안정대책 ‘가동’ 외 [경주소식]
경북 경주시가 설 연휴 종합안정대책을 내놨다. 시에 따르면 14~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각종 안전사고 등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다. 시는 행정안전국을 중심으로 12개반, 185명(1일 37명)을 투입해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종합상황실은 농축산해양국, 도시개발국, 행정안전국, 시민복지국, 환경녹지국 등 국·소별로 운영된다. 근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평일과 같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 귀성객 모두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했다. 경주... [성민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