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서울 지하철·버스 막차 연장…응급실 24시간 운영
설 연휴 기간 서울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이 연장되고,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운영된다.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급식 지원과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는 민생 대책 등도 함께 시행된다. 서울시는 설 연휴인 13~19일 시민 안전과 귀경‧귀성 편의, 민생안정을 고려한 ‘2026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17일과 18일 이틀간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이 연장된다. 지하철 1~8호선 중 서울교통공사 영업구간, 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 마지막 열차가 다음날 새벽 1시에 종착역에 도착한다. 총 128회(하... [서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