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전 부총리, 새해 첫날 울릉도서 경북 재도약 행보
‘경북의 아침을 가장 먼저 깨운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경북 울릉도에서 경북 재도약 의지를 다졌다. 최 전 부총리는 이날 울릉도 저동항 일출 행사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경북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번 방문은 경북의 ‘새 출발’ 상징적 의미로 기획됐으며, 최 전 부총리는 지난해 영남대 특강에서 밝힌 ‘경북 경제 위기 극복’ 의지를 현장에서 다시 확인했다. 그는 일출 메시지에서 “2026년은 꽉 막혀 있던 경북의 경제와 ... [최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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