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희 서울시의원 “삼표레미콘 부지 이전, 오세훈 복귀 이후 활로 열려”
서울 삼표레미콘 공장 이전의 ‘주역’을 두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을 맡고 있는 윤영희 시의원(비례)은 “우긴다고 사실이 바뀌지는 않는다”며 “정 구청장이 강조하고 있는 협약은 당시 실효성이 없다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고 지적했다. 윤 시의원은 12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정 구청장이 지난 2017년 10월 체결된 협약을 계속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 협약 이후 부지 이전 추진은 지연과 공전을 반복했다”며 “해당...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