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시 특례 확보, 강원 전체 발전”…인접 시군 통합 논의 제시
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대도시 특례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인근 시군과 단계적 통합 논의 공식화를 발표했다. 그는 앞서 지난 1월 26일 ‘정부가 광역통합에 따르는 기초자치단체 통합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면 원주·횡성 통합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3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앞으로 기초자치단체 통합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제도적 지원과 횡성군과 원주시의 상생을 담보할 수 있는 상생 특별회계 조성, 주민 체감형 인센티브 등을 바탕... [윤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