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광해방지사업 900억원 시대’ 열어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은 2026년 광해방지사업비를 2025년(880억원) 대비 40억원 증액된 920억원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AI 기반 안전관리 혁신과 제4차 광해방지 기본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 마무리 필요성 부각, 폐광산 주민안전 영향에 기반한 정밀조사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란 게 공단의 설명이다. 광해방지는 국민 생활, 국민 안전, 민생과 직결된 것이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사업이다. 공단은 폐광산 지역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수질 생태계 회복을 통한 환경적 성과 도출, 광해방지사업장 AI 기반 조성,... [윤수용]


![[포토] 강원경제진흥원, 한림성심대·대한행정사회 업무협약](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21/kuk20251221000088.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