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첫 영입 인재 발표…회계사 손정화·원전 엔지니어 정진우
국민의힘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1차 영입 인재로 경제·원전 분야 전문가를 발표했다. 당은 전문성을 갖춘 인재 영입을 통해 미흡한 정부 정책에 대한 대안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이기는 변화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25일 국회에서 인재 영입 환영식을 열고 손정화 삼일회계법인 이사와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매니저를 1차 영입 인재로 소개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환영식에 참석해 “당의 새 식구가 된 것을 환영한다. 앞으로 당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나라... [전재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