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제명’ 결정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심야 회의를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를 결정했다. 제명은 당원 자격을 박탈하는 조치로, 당 징계 중 최고 수위다. 14일 윤리위는 전날 오후 5시부터 6시간 이상 회의를 거친 끝에 이러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지난달 30일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여론 조작 정황이 확인됐다며 윤리위에 회부한 지 2주 만에 결론이 나온 것이다. 국민의힘 당규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당원에 대한 제... [정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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