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지난해 순익 4439억…충당금 부담 떨치고 106%↑
iM금융그룹의 지난해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06% 이상 늘었다.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큰 폭으로 감소한 영향이 컸다. iM금융그룹은 6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443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06.6% 증가한 수준이다. iM금융은 2024년 증권사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관련 대손충당금을 선제적으로 적립하고, 전 계열사에 걸쳐 자산의 우량화와 건전성 관리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그룹의 당기순이익도 두 배 이상 ... [김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