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명태균 20일 첫 법정 대면…吳 “가해자·피해자 뒤바꾼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3차 공판에 출석하는 가운데,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증인으로 법정에 선다. 오 시장은 공판 출석을 앞두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뒤바꾼 최악의 악질 특검”이라며 자신을 기소한 특검팀을 강하게 비판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20일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씨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한 3차 공판을 진행한다. 앞서 18일 명씨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됐으나 명씨... [노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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