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서울시장 경선 ‘정책 경쟁’ 시동…정원오 ‘30분 통근도시’·전현희 ‘무상교통’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교통 분야 공약을 잇달아 내놓으며 정책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정원오 후보는 ‘30분 통근도시’를, 전현희 후보는 무상통학과 단계적 무상교통을 핵심으로 한 교통 정책을 각각 제시했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5일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30분 통근도시’ 구상을 공개했다. 서울 전역에서 평균 통근 시간을 30분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정 후보는 직주 불일치와 권역별 교통 인프라 격차로 이동 시간... [황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