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 90%가 ‘남의 집’ 산다…市, 생애 맞춤형 주거 사다리 마련
서울시가 청년 주거 안정 종합 대책인 ‘더드림집+’를 공개했다. 오는 2030년까지 청년층 맞춤형 주택 7만4000가구를 공급하고 주거비 지원, 전세사기 예방에도 방점을 둔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번 사업 실행을 위해 총 7400억원 규모의 재원을 기금으로 추가 확보할 방침이다. 청년 10명 중 9명은 임차 거주 중…市 “현실 반영 대책 가동” 10일 시에 따르면, 관내 청년층(19~39세)의 90%인 115만 가구가 전월세 등 임차 거주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내 집 마련에 대한 욕구 역시 강하다. 지난 2021년 서울 청년 실태 조사에... [노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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