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그룹 뉴진스 소속사이자 하이브 자회사인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그리고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재판이 오는 26일 열린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한다. 민사31부는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풋옵션 소송에서 지난달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재판부다. 앞서 어도어는 지...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