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의혹’ 김경, 의정활동 공백에도 1월 보수 640만원 받았다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강서1)이 한 달간 의정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는데도 월 640만원이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1월 보수로 640만3490원을 받았다. 이는 2026년 기준 의정 활동비 200만원과 월정수당 440만3490원을 합한 금액이다. 의정 활동비는 의정 활동 자료의 수집, 연구, 각종 보조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것이며, 월정수당은 시의원에게 지급되는 일종의 기본급이다. 시민 세금으로 매월 지급된다. 김 시의원은 2022년 6월 ...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