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쉬베놈, ‘돌림판’ 열풍 힘입어 첫 정규 ‘얼’ 예판 시작
래퍼 머쉬베놈의 첫 번째 정규앨범 ‘얼’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9일 주식회사 멋이밴놈에 따르면, 예약 판매는 오는 20일 오후 11시59분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 구매한 앨범에는 친필 사인반이 담긴다. 2025년 8월 발매된 ‘얼’은 한국적인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머쉬베놈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됐고, 머쉬베놈이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K팝 프로듀서 노 아이덴티티와 협업해 힙합과 K팝의 매력을 융화시키고자 했다. 특히 뽕짝 EDM 대가 이박사, 레전드 혼성그룹 코요태, 신나는 음... [심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