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은 나의 집”…‘철벽 센터백’ 야잔, 재계약 확정
FC서울이 요르단 국가대표 수비수 야잔과 재계약을 체결해 2026시즌을 함께한다. 구단은 새 시즌을 앞두고 수비의 중심축을 지켜내며 전력 안정화를 이뤘다. 서울은 야잔과 재계약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24년 여름 팀에 합류한 야잔은 두 시즌 연속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구단과 야잔의 재계약 협상은 다소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동행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야잔은 지난해 시즌 후 “서울은 나의 집이며 이곳에서 더 성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야잔은 K리그1에서 통산... [송한석]



![인천, 대구 출신 공격수 정치인 영입 [K리그]](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2/12/kuk20260212000335.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