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땅밀림 피해 상능마을 찾은 성흥택 부군수…이주지원 현장 직접 점검
산청군은 성흥택 부군수가 이주 지원이 진행 중인 생비량면 상능마을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땅밀림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한 이주 지원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단위 종합복구사업이 추진 중인 상능마을을 찾은 성 부군수는 주거지 재사용이 불가능한 피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이주단지 조성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이재민들이 머물고 있는 임시숙소를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