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스타기업 ‘다다밀’… 성장 넘어 상생 실천
지역에서 성장한 청년기업이 다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으며 지방경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함안군이 육성한 스타기업이 성장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면서 ‘지역에서 키우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함안군은 지난 12일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 선정기업인 다다밀(대표 임희민)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간편식 ‘함안어부탕’ 450인분(약 39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 450세대에 전달될 예정...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