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착공
경남 의령군이 목재를 활용한 산림휴양·체험 공간 조성을 위한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의령군은 11일 칠곡면 신포리 352-1번지 일원(옛 전경대 부지)에서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목재를 테마로 방문객에게 산림휴양과 치유, 체험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부지는 과거 509전경대가 위치했던 자리로 1993년 폐쇄된 이후 일부 건물이 남아 있었으며, 군은 해당 부지를 산림 부산물 파쇄장 등으로 활...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