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강남권 대변화…주거·문화·교통 아우른 미래도시 조성
경남 거창군이 거창읍 강남권역인 정장리와 대평리 일대를 중심으로 주거와 문화, 교통 인프라를 아우르는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 조성에 나섰다. 군은 지역활력타운 조성과 거창아트갤러리 건립, 남부우회도로 개설 등을 통해 그동안 개발이 상대적으로 미진했던 강남권역을 거창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정장리 819-10번지 일원 약 4만8817㎡ 부지에는 총사업비 292억원을 투입해 ‘지역활력타운’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은퇴자와 청년층의 안정적인 정착을...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