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지도·농촌복지사업 전략회의…공공형 계절근로 확대 추진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한 농협 차원의 대응 전략이 논의됐다. 경남농협은 5일 창원대학교에서 지도사업 및 여성복지사업 추진 전략회의를 열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관내 지역농협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해 농촌 인력지원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도사업과 여성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농촌 고령화와 농업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활성화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공공형 계절...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