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테크노밸리 미니복합타운 공동주택 건설 본격 시동
전북 완주군 테크노밸리 2단계 미니복합타운 내 공동주택 건설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봉동읍 둔산리에 조성된 미니복합타운은 39만 4819㎡ 규모로, 공동주택 2987세대와 단독주택 333세대를 비롯해 근린공원·소공원, 녹지, 어린이집과 초·중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가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미니복합타운은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로 공동주택 건설이 지연되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최근 수소 국가산단 예비타당성 통과 등 산업단지 개발 확대와 정주 여건 확충 필요성이 커...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