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대한복싱훈련장서 복싱 꿈나무 합숙훈련 돌입
복싱 꿈나무들이 경북 영주에서 겨울 합숙훈련에 들어갔다. 영주시는 대한복싱협회의 복싱 꿈나무 선수 동계 합숙훈련지로 선정돼 지난 5일부터 영주시 대한복싱훈련장에서 훈련이 시작됐다고 7일 밝혔다. 합숙훈련은 1월 18일까지 13박 14일간 진행되며 복싱 꿈나무 선수 26명과 지도자 5명 등 총 31명이 참여한다. 훈련과 숙박 모두 훈련장에서 이뤄져 선수들이 이동 없이 집중 훈련에 몰입할 수 있다. 이번 합숙훈련지는 지난달 2일 열린 대한복싱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에서 결정됐다. 영주시는 훈련장·시설 현황, 숙...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