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걱정 끝"…삼척시, 귀농귀촌 '멘토·작가·선생님' 26명 위촉
강원 삼척시가 귀농·귀촌 희망자와 초기 정착 주민 지원을 위해 마을멘토와 동네작가, 찾아가는 선생님 등 26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19일 삼척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귀농·귀촌 마을멘토 10명, 동네작가 10명, 찾아가는 선생님 6명에 대한 위촉식을 열고 농촌 정착 지원 체계를 가동했다. 마을멘토는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선배 귀농·귀촌인과 주민들로 구성돼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영농기술과 마을생활, 정착 노하우 등을 상담·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이를 통해 초기 정착 ... [백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