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넘어선 ‘재혁’의 도전…휠체어 위에서 꿈을 펼치다 [영건N영건]
<편집자 주> 스포츠에는 언제나 ‘영건(Young Gun)’이 있습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대주입니다. 쿠키뉴스 김영건 기자가 영건을 만납니다. 언젠가 더 큰 무대로 향할 이름들을 기록합니다.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됐다. 모든 것이 멈춘 듯했지만, 절망 대신 도전을 택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고 휠체어 위에서 작은 꿈을 꿨다. 과정은 누구보다 험난했다. 하루 수십 판의 연습을 버텨냈다. 더 오래, 더 집요하게 자신을 몰아붙였다. 컨디션 변화도 경기력에 직결됐고 이동과 대회 준비까지,... [김영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