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 10개에서 전국 정상까지’…예천FC, i리그 U-12 제패
예천FC(감독 전용태)가 2025 대한축구협회 i리그 챔피언십 U-1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i리그는 2013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유·청소년 생활축구 리그로 전국 40개 지역에서 1200여 팀, 1만4000여 명이 참가했다. 그중 지역 우승팀이 모여 겨루는 ‘챔피언십’은 사실상 왕중왕전으로 평가된다. 올해 챔피언십은 지난달 25~26일 광주 보라매축구공원에서 열렸다. U-8, U-10, U-12 총 72개 팀이 참가했다. 예천FC는 5~6학년 선수 8명이 모든 경기에 전원 출장하며 조직력과 집중력을 유지해 상대를 압도했다. 이번 우승으로 예천FC...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