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17세 선대위원장 파격 발탁…‘미래세대 전면 배치’ 승부수
3선 도전에 나선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7세 고등학생을 선대위원장으로 발탁하는 파격 인선을 단행하며, 청년이 떠나는 '유목민 사회'를 끝내고 지역에 뿌리 내리는 '정주민 시대'로의 대전환을 선포했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하며 이번 선대위의 핵심 키워드로 ‘미래세대’를 내세웠다. 이번 인선의 정점은 2008년생으로 구미제일고 3학년에 재학 중인 박규목 위원장이다. 그는 경북도 청소년참여위원과 대한민국 청소년특별회의위원을 지낸 ... [최재용 · 노재현]




